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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케이블

일본에서 가장 긴
거리를 자랑하는 케이블.
아름다운 비와호의 경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사카모토 케이블은

- 사카모토 케이블은 일본 최장 2,025 m

돌담이 있는 몬젠마치 마을 사카모토와 세계문화유산인 “히에이산 엔랴쿠지 절”의 참배길로서 1927(쇼와 2)년에 부설된 사카모토 케이블. 파노라마 와이드 창으로 된 유럽풍의 차량 “연(緣)호”와 “복(福)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케이블카로는 드문 중간역 두 군데와 교량 일곱

군데, 터널 두 군데로 변화가 다양하여 차창을 통해 올라갈수록 아름다운 비와호의 경관이 넓게 펼쳐집니다. 근대적인 기술이나 중장비가 없었던 시대에 이루어진 부설 공사는 험난한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선인의 노고와 열의가 넘치는 2,025m의 길은 일본 최장 길이를 자랑합니다.

영봉 히에이산으로

천태종(天台宗)의 사이초(最澄)가 연 일본 불교를 대표하는 성지. 천태종의 총본산으로서 유명합니다. 케이블 엔랴쿠지역에서 도보로 7분쯤 걸어가면 “히에이잔 엔랴쿠지”의 중심 건물인 “곤폰주도(根本中堂)”에 도착합니다.
현재는 대규모 개수가 진행되고 있어 2026년경에 완성될 예정이나 당내 배관이 가능하니 아무쪼록 방문하셔서 “히에이잔 엔랴쿠지”의 장엄하며 장대한 위용을 보시기 바랍니다.

호우라이 언덕·모타테산으로

정적에 잠긴 숲 파워 스폿, 영험한 동굴의 석불. 일본 고유 시가인 와카의 시집 고킨와카슈(古今和歌集)의 기노 쓰라유키 경이 사랑했던 토지로.
들르는 길에 발견.
“호우라이오카역”은 사카모토 케이블 역사에서 가장 새로운 역으로 영굴과 함께 설립되었습니다.
“모타테야마역”에는 기노 쓰라유키의 묘가 있어서 도사(지금의 고치(高知)현)의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도사(土佐)일기” 집필에 대해 감사해하며 고치 현에서 오시는 손님도 있습니다.

아노슈 석축의 마을 사카모토로

아노슈 석축의 돌이 정연하게 늘어선 사카모토 마을. 견고하면서 아름다운 돌담이 현대에 남아있는 장소
“아노슈즈미”라 불리는 석담 참배길을 지나면 케이블 사카모토역에 도착합니다.
가늘 길 도중에는 각종 관광 명소가 있습니다.

운임

어른

편도 860엔
왕복 1,620엔

어린이

편도 430엔
왕복 810엔

TIME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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